[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녹인 배리어를 없애 안정성을 강화한 슈퍼스텝다운 ELS를 포함해 파생결합증권 12종을 28일까지 판매한다.
슈퍼스텝다운 ELS 14726회는 EuroStoxx50과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90% 이상(6·12개월), 85% 이상(18·24개월), 80% 이상(30개월)이면 세전 연 5.12%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중 녹인배리어는 없고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의 60% 이상이면 세전 총 15.36%의 수익으로 만기 상환된다.
한편, 은퇴생활자금 등 유동성이 필요한 투자자들이 많이 찾는 월지급식 ELS인 14720회는 KOSPI200,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상품이다.
월지급 배리어 없이 매월 세전 0.38%(연 세전 4.56%)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6개월마다 세 지수가 모두 설정 시 기준가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향후에도 수익 상환률을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한 ELS 구조 다양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