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급만으로 더 이상 부자가 될 수 없는 대한민국, 직장이 있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며 버티는 것도 숨 가쁘지만, 버틴다 해도 정년 이후의 삶이 갑갑하긴 마찬가지. 그렇다고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기엔 용기도, 창업 아이템도부족하다.
그렇다면 답답한 현실을 벗어날 돌파구는 없을까?
'부동산으로 연금받는 직장인의 25가지 방법' 저자인 이성용씨는 회사에 다니면서 500만원으로 아파트 30채의 집주인이 됐다.
현재 회사에서는 일한 만큼의 월급을 받고 있고, 굳이 일하지 않아도 월급보다 더 큰 금액의 월세와 해마다 매매차익이라는 보너스까지 받고 있는 것. 돈 없고 시간 없어도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경매라는 돌파구를 찾았기 때문.
월급으로 종잣돈을 모으는 재테크 방법부터, 직장에 다니면서도 틈틈이 물건을 임장하러 다니는 노하우, 알뜰하게 끝내는 셀프 인테리어 비법, 오감으로 임차인을 유혹하는 비결 등 회사원에게 꼭 맞는 특별한 부동산경매 방법 25가지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회사에 다니면서 500만원으로 아파트 30채를 보유한 비결을 담은 '부동산으로 연금받는 직장인의 25가지 방법'은 보랏빛소가 펴냈다. 238쪽. 가격은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