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지난 9일 부·울·경 포럼(회장 박용수) 회원 40여명이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하계백)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부·울·경 포럼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학계, 상공인, 언론인 등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남권 지역발전을 위한 모임이다.
이날 방문단은 사전예매권을 구입하고 교통난 해소를 위해 관광버스를 이용해 축제장을 찾았으며, 진주성에 설치된 진주성전투 재현 등(燈), 한국의 풍습 등(燈), 소싸움 등(燈) 등 다양한 등(燈)을 둘러보고 물, 불, 빛의 환상적인 광경에 감탄했다.
이어 촉석문 앞 사랑다리(부교)를 건너 전 세계 14개국을 대표하는 진귀한 풍물과 마스코트를 화려한 등(燈)으로 제작한 세계풍물 등(燈)과 한국의 아름다운 등(燈)을 관람하고 수상 등(燈) 카페와 유람선체험을 가졌다.
축제현장을 찾은 방문단은 "아름다운 남강과 촉석루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남강유등축제는 전 세계 어느 축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