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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직무 능력 ↑

통합사례관리 행복e음 교육 실시

정운석 기자 기자  2016.06.05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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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2018년 전국 동주민센터 복지허브화 전면 실시에 앞서 복지업무 담당 공직자의 직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통합시스템(행복e음) 사례관리 전산교육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날 구청 6층 전산실에서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원 소속 김진아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초기 상담, 사례 관리, 자원 관리, 모니터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업무 처리 등 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한 전산시스템 활용법을 학습했다.

현재 중앙정부는 2018년 전국 읍·면·동주민센터 복지허브화 개편을 앞두고 통합사례관리 시범지역을 운영하고 있다. 광산구는 우산·어룡·첨단2·수완동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