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아트테크융복합연구소(총괄 최원준, 이하 K-ACT)는 '제2회 융합동아리 지원사업'을 5월30일부터 6월17일까지 공모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소년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현하고, 동아리 및 단체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참가자격은 전국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 소속된 융합 동아리 팀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은 K-ACT 공식 페이지에서 메일로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CT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선발된 2팀에게는 총 상금 50만원(대상 30만원, 최우수상 2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되며, 선발팀 이외 비선발팀에게도 대학생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K-ACT는 인문학, 예술, 기술 학문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문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학생들이 '정보를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미래를 선두 할 인재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