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랄쿱협동조합이 5일까지 열리는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서 할랄 라면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50여부스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는 △해외기업관 △국내기업관 △라면역사관 △전시홍보관 △조리판매관 △체험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기업관에서는 농심, 오뚜기, 팔도 등 기업별 신제품을, 해외기업관에서는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라면을 선보인다.
할랄쿱협동조합에서는 대표적인 할랄시장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면을 전시할 예정이며 시간대별로 부스에서 시식도 진행한다. 할랄라면에 관심있는 참관객은 조합 부스 G104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 세종사이버대 한국할랄연구소 이희열 교수를 초청,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및 인증절차에 관한 세미나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