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흘간 이어지는 현충일 연휴 첫날인 4일 전국의 고속도로가 심한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곽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교통량은 정오쯤 가장 많고 정체는 오후 9시가 넘어야 풀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대전까지는 3시간 10분, 강릉까지는 5시간 30분, 광주는 5시간 11분, 대구는 5시간 37분, 부산까지는 6시간 30분이 걸린다.
이날 하루 고속도로로 쏟아져 나오는 차량은 총 495만대로 예측됐다. 이는 평소 주말보다 30만대 정도 많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