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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생명문화', 행복한 경기 프로젝트 추진

우기정 이사장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 노력할 터"

안유신 기자 기자  2016.06.04 0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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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비영리단체 생명문화(이사장 우기정)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진)와 '생명사랑 행복경기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생명문화운동을 '자살예방중심'에서 '생명사랑 행복지킴이'중심으로 전환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첫 사업으로 지난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31개 시·군경기도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위크숍을 실시했고, 강사로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유영권 연세대 교수, 장창민 나사렛대 교수, 이광자 이화여대 명예교수 등이 함께했다. 

또 6월2일과 3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관리자 150명을 대상으로 1차 워크숍 실시했고,  오는 9일과 10일 2차 워크숍과 6월14일부터 7월27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의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지도자 200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으로 묶어, 권역 당 50명씩 교육강사로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생명문화는 '생명사랑 생명존중'을 모토로 자원봉사자 중심으로 생명문화 운동을 실천을 하고 있으며, 이번 양성과정을 마친 강사들은 각 지역별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 강사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