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진주 동부권 중심지 초장지구에서 고품격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들어선다.
6월 경남 진주 초장1지구 5블록에 분양하는 '이지 더원'은 진주에 첫 번째로 선보이는 아파트로 뛰어난 상품성과 개발호재 등 장점이 많아 주택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
이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이지 더원'은 지난해 탁월한 입지와 상품성을 내세우며 1만여가구를 분양하는 데 성공했으며, 업계에서는 '이지 더원'만의 고유 특화설계가 가치를 높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지건설은 올해도 특화 상품을 앞세워 경남 진주 초장지구를 포함해 58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진주 초장지구 이지더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7층, 6개동, 전용면적 73~113㎡,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분양물량의 절반이 넘는 76%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진주 초장1지구는 진주 동부권 개발계획의 하나로 사업면적만 총 518만231㎡ 규모로 2010년 6월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5년 만에 완료됐으며, 신흥 주거 밀집지역으로 부상한 금산지역과 함께 진주부흥프로젝트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진주 초장지구 '이지 더원'은 입지도 뛰어나다. 앞으로는 남강 뒤로는 비봉산이 있는 배산임수의 입지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국도33호선 진입도 용이하다.
편의시설로는 인근에 농수산물시장, 하나로마트, 홈플러스가 있고 경남도청서부청사, 진주시청 등의 행정기관이 들어서 있으며, 초전초, 장재초, 동명고, 명신고가 인접해있어 교육면에서도 우수하다.
또한 단지 앞에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제공된다.
'이지 더원'의 특화시설로는 선반형실외기실, 고급특화로비 등이 적용됐으며, 업계 최초로 기둥 없는 광폭거실은 구조기둥이나 구조벽체 없이 설계해 입주민들의 거주형태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지 더원'만의 혁신설계는 수납공간에서도 드러난다. 선반형 실외기실을 개발해 아파트 발코니 공간에서 버려졌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로비공간은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높이 3.5m에 달하는 천장고와 호텔 리셉션 공간개념을 도입해 단순한 통로에서 거주자 간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진주 초장지구 이지 더원 분양관계자는 "주거기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지 더원'의 특화 상품설계가 도입돼 분양 전부터 청약문의나 분양가격을 문의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의 평형과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수요자들의 호응이 뜨겁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