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라이프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국 15개점, 도심형아울렛 가산점, 동대문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고객이 의류, 신발, 모자 등 판매가 가능한 상품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 발행해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익금은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재활 치료비로 기부될 예정이다.
단, 물품 5개 이상 기증 시 기간 중 1회, 점별 500명 한정으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