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롯데마트몰 전용센터' 그랜드 오픈을 기념, 오는 8일까지 전용센터 권역 고객 대상 롯데마트몰 '쎈 특가관'에서 일별 한정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전용센터 권역 해당점은 △김포 △김포공항 △계양 △주엽 △검단 △청라 △화정 △부평 △삼산 △서울역 △구로 총 11곳이다.
매일 9시 일별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쎈 특가 행사에서는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 제휴상품에 이르기까지 총 60여개 상품을 마련했다. KB국민·롯데·신한·현대카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2일에는 '무항생제 계란'(30입)을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1000원에, 3일에는 '랍스터'(450g 내외·미국산)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3000원에 내놓는다.
다만, 상품별 1인 5개, 랍스터는 1인 2개로 한정된다.
특히 3일부터 6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일별 선착순 300명 한정,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해주는 15% 할인 쿠폰을,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행사기간 3·5·7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000·5000·7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엔제리너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홍경탁 롯데마트몰 모바일마케팅팀장은 "롯데마트몰 전용센터 오픈을 기념해 주요 인기 품목들을 특가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파격가 상품은 물론 다양한 이슈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