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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 한달음 교통순찰대 발대식

시민 교통안전·소통활동 요구 부응

윤요섭 기자 기자  2016.06.02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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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부산지방경찰청은 부산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1일 부산경찰청 1층대강당에서'한달음 교통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달음 교통순찰대'는 지난해 부산의 교통체감안전도 및 운전형태가 최하위 수준을 보인 데다 현 교통경력으로는 적재적소 교통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문화된 새로운 조직 운영을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과 소통활동 요구에 부응하고자 추진됐다.

일선 경찰관 중 교통 유경험자들을 중심으로 111명을 선발, 부산청 관내를 교통수요에 따라 5개 권역으로 나눈 뒤 현재 비어있는 치안센터 5곳을 선정·정비 후 치안센터를 중심으로 각 권역별 22명씩 배치해 운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