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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 동서양 9가지 원료 담은 '노회비책' 출시

차가버섯혼합농축액·알로에 비롯 아홉 가지 프리미엄급 원료 담아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6.01 17: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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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니베라(대표 이병훈)가 빠른 기력회복과 우수한 지속력을 담은 신제품 노회비책(蘆薈祕策)을 출시한다.

노회비책의 '노회(蘆薈)'는 알로에를, '비책(祕策)'은 아무도 모르게 숨긴 계책을 의미한다. 알로에는 유니베라를 대표하는 천연물이기 때문에 '유니베라만의 비법으로 만든 제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차가버섯혼합농축액과 알로에, 건지황추출액, 인삼 등 동서양을 대표하는 아홉 가지 프리미엄 원료가 들었으며 합성원료는 전혀 없는 건강식품이다.

유니베라는 '나이가 들면 기력이 쇠한다'는 과거 통념과 달리 '원기가 부족한 현대인의 생활'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반복되는 스트레스, 질병으로 인한 신체적 이상, 만성피로, 잘못된 식습관 등의 이유로 나이와 상관없이 기력이 약해진 사람들의 근본적인 솔루션인 '원기회복-재생-보호' 프로세스를 찾아 노회비책에 적용했다.

노회비책에 든 아홉 가지 핵심원료 중 건지황, 벌꿀, 인삼, 백복령 네 가지는 원기를 복원하는데, 알로에는 외부환경으로 손상된 우리 몸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준다. 차가버섯, 동충하초, 아가리쿠스, 상황버섯 추출물이 회복되고 재생된 몸의 원기를 손상시키려는 요인으로부터 보호한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노회비책은 유니베라가 40년 동안 쌓은 천연물 과학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라며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해 제품을 통해 빠른 원기회복 효과를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

액상 형태로 1일 1병(30g)을 섭취하는 일반 건강식품으로 갑작스럽게 기력이 저하돼 정상 생활이 어렵거나 수술 후 빠른 심신의 회복이 필요하거나 평소 기력이 약해 활력이 필요한 이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