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산업혁명 이후 서비스산업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서비스 세분화 및 전문화가 요구되고 있다.
서비스산업은 국내총생산(GDP) 6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핵심산업으로 꼽힌다. 선진국 사례를 보면 이 수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CS리더스관리사' 국가공인자격시험이 서비스업 지망자 및 종사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CS리더스관리사는 한국정보평가협회가 서비스인의 전문성을 제고하려는 목적으로 2009년 만든 CS분야 국가공인자격증이다.
CS리더스관리사 시험은 △기본적인 서비스 이론을 다루는 'CS개론' △전략적인 서비스 프로세스 및 품질을 다루는 'CS전략론' △현장에서 고객응대 매너를 익히는 '고객실무론' 파트로 구성된다. 공인시험은 홀수 달 총 6회 진행한다.
변미영 한국CS전략연구소장은 "CS 분야가 점점 더 전문화되고 있다"며, "CS리더스관리사 자격증은 서비스인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