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금호고속(대표이사 이덕연)이 6월 1일부터 목포-경주-포항을 운행하는 신규 노선을 개통한다.
목포-경주-포항 노선은 하루 2회 운행으로 목포발 버스는 오전 8시35분, 오후 3시40분, 포항발 버스는 오전 8시50분, 오후 3시50분에 출발한다. 시간은 목포에서 경주까지 4시간30분, 포항까지는 5시간20분이 소요된다.
운행요금은 목포에서 경주까지 2만2600원, 목포에서 포항까지는 2만6000원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이번 신규노선 개통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 간 버스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노선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