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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리생활, 홈매니저 축제의 장 펼쳐

'제7회 홈매니저의 날' 통해 진정한 의미 상생 찾아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5.27 1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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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서비스 분야 1등 업체인 홈스토리생활(대표 한정훈)이 가사도우미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 선릉역 대치빌딩에서 '제7회 홈매니저의 날'을 개최했다. 


'Growing Up! 당신의 더 높은 성장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홈매니저의 날 행사에는 홈스토리생활과 대리주부를 통해 홈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 매니저들을 초청, 공감할 수 있는 강의와 공연 등 홈매니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3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매니저·올해의 매니저 시상과 대리주부의 전국 직영센터 및 대리주부, 홈생홈사어플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또 홈매니저들을 위한 난타 공연과 노래자랑 오디션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홈매니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홈매니저와 함께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뜻을 전달함과 동시에 그간의 노력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건전한 성장이라는 경영철학으로 홈매니저 복지향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주부가 런칭되면서 활동하고 있는 홈매니저들도 2배 이상 늘었다"며 "홈매니저의 업무 만족도가 곧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만족도로 직결되고, 이를 통한 회사와 홈매니저의 동반성장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상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홈스토리생활은 가사서비스 종사자의 복지 상승과 처우 개선을 위해 한국YWCA연합회, 전국가정관리사협회,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및 고용노동부와 함께 '가사서비스 이용 촉진 및 종사자 고용촉진을 위한 제도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

홈스토리생활에 소속돼 활동중인 홈매니저 L씨는 곧 "'가사서비스 이용 및 고용 촉진에 관한 특별법'이 입법예고 됨에 따라 가사도우미의 처우가 향상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