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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의원, 국회 입법활동 4년 연속 우등생"

국민 안전 위한 '싱크홀법' 우수법안 선정

안유신 기자 기자  2016.05.27 0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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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박인숙 의원(새누리당, 서울 송파갑)은 제19대 국회의원 300명을 대상으로 한 '2015년 입법활동  정량·정성평가'에서 상위 1%에 속하는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입법 정량평가는 2015년 한 해 동안 발의한 법안 중 본회의를 통과한 가결건수를 기준으로, 최우수·우수의원 29명을 선정했고, 박인숙 의원은 19대 국회 4년 동안 총 137건의 대표발의(55건 처리), 1396건의 공동발의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 임기를 시작한 2012년부터 4년 연속으로 우수 의정활동 의원이 됐다.  

2015년에 국회에서 통과된 900여개의 법안 모두를 평가하여 총 12개 법안을 선정한 결과, 박인숙 의원이 대표 발의해 작년 12월 9일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안, 일명 '싱크홀법'이 우수법안으로 선정됐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태에 대한 첫 입법례로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국가와 지자체에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하고, 다양한 지하개발과정에서 사전·사후 영향평가를 하도록 해 '싱크홀 사고 위험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박인숙 의원은 "4년 연속 입법정량평가 우수의원과 올해 처음 실시된 입법정성평가에서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19대 국회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20대 국회에서도 항상 국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입법·의정활동과 서민을 위한 정치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