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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성비 甲' 래쉬가드·수영복 100여종 선봬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26 17: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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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서핑, 웨이크 보드 등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몸매 보정 효과가 있는 래쉬가드 수영복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홈플러스 의류브랜드 F2F는 26일부터 래쉬가드를 비롯한 수영복, 비치팬츠 등을 100여종 출시해 1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래쉬가드 수영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6가지 스타일을 추가로 선보이고 물량도 늘렸다. 특히 후드점퍼, 집업, 티셔츠 등은 물론 수영복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워터 레깅스, 스윔 팬츠, 래쉬가드 이너탑 등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여성용 래쉬가드는 UPF+40 자외선 차단 소재를 사용했으며 라이크라 폴리스판을 사용해 신축성과 탄력성이 뛰어나다. 또 쿨드라이 기능을 적용, 빠른 수분 증발로 쾌적한 착용감을 주도록 했다.

남성용 래쉬가드는 올해 크레오라원사를 사용한 'KIRA'원단의 래쉬가드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는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염소처리수 △일광 △땀 △해수 △마찰 등에 견뢰도(고착·정착·안정도)가 높다.

아동용 래쉬가드는 캐릭터 디자인을 강화했다. 스타워즈, 스파이더맨, 디즈니, 겨울왕국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담은 래쉬가드와 수영복 스타일을 총 37종 선보인다.

최영신 홈플러스 F2F팀 남성복 바이어는 "전체 수영복 시장에서 래쉬가드 판매 트렌드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로 특히 가족 단위 래쉬가드 수요가 높다"며 "올해는 전년 대비 물량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가성비 높은 래쉬가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