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6.05.26 08:49:21
[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을 겪은 세대와 전후 세대의 소통을 위해 24일 세대공감 한마음 전적지 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국가보훈대상자, 대학생 등 참가자들은 경남 거제시에 있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들러 한국전쟁의 역사를 되돌아봤다.
광산구 관계자는 "세대 간 공감과 소통으로 보훈정신을 계승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