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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핵심 기술 적용된 '투어360 프라임부스트' 선봬

혁신적 기술력·쾌적함 통해 뛰어난 쿠셔닝·편안함 제공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5.24 1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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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뛰어난 접지력은 물론 완벽한 통풍으로 무더운 여름 필드 위에서 궁극의 편안함과 쾌적함을 선사할 '투어360 프라임부스트'를 선보인다.

'투어360 프라임부스트'는 골프화에 적합한 니트 소재를 개발, 니티드 구조의 갑피 설계로 양말을 신은 것과 같이 부드럽고 봉제선이 없어 편안하게 발을 감싸며 매우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etc소재를 사용해 신발 내부의 마찰을 최소화시켜 습기와 열을 줄일 수 있도록 통풍성을 극대화했다.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발의 쾌적함을 보장해 준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투어360 프라임부스트'는 아디다스골프의 독보적 기술력인 360WRAP과 토션터널기술이 발꿈치와 발 앞부분을 유연하고 독립적인 제어를 가능케 해 발바닥 전체에 향상된 접지력과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림픽 오륜마크 컬러인 블루와 레드 두 가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