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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센터장 "회사 발전 위해 '소통' 가장 중요"

사소한 문제까지 직원·당사자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5.24 1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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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콜센터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직원 간 화합과 글로벌 관리능력이다. 

화합되지 않은 회사분위기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듯, 근무자들 간의 바른 협조와 적극성은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 회사의 성과를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이정민 센터장은 "회사의 성과가 자연스럽게 도출되는 과정이 되도록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센터장은 직원들이 우리엔유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단시간 서비스 시스템에 신속히 적응하고, 회사가 원하는 요소를 충족하는 센터를 구축·운영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 센터장은 "기존의 자기 경험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과 타인의 경험을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르다"며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사용사에서 회사가 요구하는 부분을 빠르게 구축했다"고 자랑했다. 

이 센터장은 사용사와의 상생을 위해 소통을 강조한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더라도 보는 관점이나 방식이 다르다. 때문에 회사와 관련된 문제라면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최대한 직원 간·당사자 간 소통하기 위해 애를 쓴다. 

그는 "오랜 시간 함께 해도 고객과 직원, 같은 팀원, 회사와의 '소통'은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제언했다.

또 "이런 많은 니즈 속에서 서로가 정말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해결해야 하는 것인지 진심으로 이해하고 파악하도록 소통해야 한다. 이런 소통이 잘 이뤄진다면 회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