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는 최근 일상 속 시원함을 강조한 'LG 휘센 듀얼 에어컨'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고객이 일상에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메시지 전달에 포커스를 맞췄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보다 공감할 수 있는 시원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려 노력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광고는 △수박 먹는 순간 △다이빙하기 △얼음물 속에 들어가기 등 10여개의 상황과 제품 컷만으로 구성함으로써, LG 휘센 듀얼 에어컨의 '두 개의 바람, 두 배 시원함'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LG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에어컨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필수제품이라는 소비자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일상에서의 시원함을 강조했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휘센만의 진정한 시원함을 담은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