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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2차 아이파크' 분양홍보관 개관 3일 만 '1만명' 몰려

삼성역 초역세권 지하 5층~지상 14층, 전용면적 21~87㎡ 오피스텔·오피스 복합단지

이보배 기자 기자  2016.05.23 15: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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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 HDC아이앤콘스는 지난 20일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의 분양홍보관을 개관한 가운데 많은 내방객이 몰렸다고 23일 밝혔다.

주말을 포함한 지난 3일간 분양홍보관에 다녀간 누적 방문객 수는 약 1만여명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분양홍보관에는 소형평면인 전용면적 22㎡ A타입과 최상층(14층) 팬트하우스인 전용면적 70㎡ G타입 등 2개 타입이 마련됐다. 세무-분양상담석에는 투자 목적으로 홍보관을 찾은 중장년 방문객들이 많았다는 설명이다.

삼성동에서 온 내방객 박모씨(56)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만큼 은행이자 보다는 안정적인 월세수입을 얻을 만한 오피스텔을 찾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치2차 아이파크는 교통개발 호재도 많고 삼성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투자가치가 충분한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대치2차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굵직한 호재가 맞물린 삼성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치2차 아이파크'는 특화된 상품설계가 돋보인다. 1인가구는 물론 2~3인 가구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원룸, 투룸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우물천장 형태로 최대 2.8m까지 층고를 높였다.

또 넵스사의 친환경 E0 등급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수납장을 곳곳에 배치해 공간 활용도도 제고했다.

거실창은 LG하우시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로 시공해 차음과 단열 효과를 높였고,  일반창 대비 열손실량이 1/3에 불과해 냉·난방비를 절감 할 수 있고, 결로수 배출 기능도 뛰어나다.

젊은층을 겨냥한 '스마트 라이프 시스템'도 돋보인다. 전 세대에 다기능 월패드, 전체 LED 조명, 일괄 소등 스위치, 대기전열 차단 스위치·콘센트를 제공해 생활의 편의를 도모했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21~87㎡ 오피스텔 159실, 오피스 12실과 상업시설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조성됐으며, 삼성역까지 도보 5분, 코엑스까지 도보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삼성역 초역세권의 입지가 최대 강점이다.

청약일정은 23일부터 24일 양일간 진행되며 25일 당첨자 발표, 계약은 26~27일 체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