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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두타면세점에 시스템 에어컨 대량 공급

혁신 기술로 직접 닿는 바람 없이 쾌적한 냉난방 실현

임재덕 기자 기자  2016.05.23 14: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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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서울 동대문에 문을 연 두타면세점에 원형 시스템 에어컨 '360 카세트'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두타면세점 전 층에 걸쳐 시스템 에어컨 360 카세트를 공급했다.

360 카세트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새로운 방식의 시스템 에어컨이다. 바람의 방향을 조절하는 블레이드 대신 수평 기류를 구현하는 부스터 팬을 적용했다. 찬바람이 사람에게 직접 닿지 않기에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두타면세점의 트렌디한 인테리어에 맞춰 설치 장소에 따라 블랙과 화이트 판넬 실내기로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두타면세점 관계자는 "창의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력을 더한 삼성전자 360 카세트로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완성해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제공하면서도 사용자 편의성과 시스템 관리의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시스템 에어컨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