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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공개강좌

ADHD 사회적 편견↓ 올바른 대처법 전수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23 1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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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수인)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주최로 오는 30일 오후 2시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201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정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주간(5~6월)을 맞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증상이 있지만, 치료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과 그 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교사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연은 △말 안듣는 청소년(강병훈 연마음클리닉의원 원장) △이럴 땐 어떻게 하지?(송주연 송주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청소년 ADHD 스마트한 치료(김의정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는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화의료원이 양천구로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