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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몰, 24일 홍콩 명물 '제니 쿠키' 500개 한정 판매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23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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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TV와 SNS를 통해 국내외 별미와 맛집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각종 지역 별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

CJ몰에서는 이런 수요를 겨냥해 맛집 상품 전문관 '식품종가 고메(GOURMET)'를 통해 홍콩 명물 제니 베이커리 4믹스 쿠키 세트(320g)를 24일부터 CJ몰 모바일 앱에서 500개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식품종가 고메는 CJ몰의 프리미엄 식품관 식품종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맛집 상품 전문관으로 향후 춘천 닭갈비, 제주도 해장국, 부산 어묵 등 전국 팔도 별미를 판매할 계획이다.

식품종가는 MD 실명제, 명절 선물용 고급 포장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난해 1월 론칭 이후 누적 주문금액 20억원, 재구매율 25%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CJ몰은 식품종가 고메 외에도 제철 식품 전문관인 '식품종가 프레쉬(Fresh)'를 통해 필리핀 망고, 노르웨이 연어, 뉴질랜드 키위 등 세계 각지 다양하고 트렌디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판매상품 전량에 대해 사전 품질 검사를 실시한 뒤 한정 수량만 판매할 계획이다.

배정임 CJ오쇼핑 e키즈&쿡사업팀장은 "CJ몰은 식품종가 고메·프레쉬를 통해 고객들이 지역 명물 먹거리를 어디서든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