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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여행의 특별한 감동 '씨월드고속훼리'

나광운 기자 기자  2016.05.20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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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목포항에서 제주도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페리의 초호화 호텔급 씨스타크루즈호가 5시간의 안전한 선상 여행으로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씨스타크루즈호는 185m 길이에 2만4000톤의 국내 최대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으로 1935명의 여객과 520대의 차량을 싣고 최대속력 23노트로 운항이 가능하며, 운항 중 안전성이 최대 장점으로 선상에서 즐길 수 있는 각종 서비스는 특급호텔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씨스타크루즈호는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목포에서 0시 30분에 출항해 제주도항에 도착하는 동안 넓고 푸른 다도해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이국적인 선상 여행으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선내에는 제과점과 편의점은 물론 맥주 바와 노래방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면세점을 갖추고 있어 쇼핑과 함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차량을 싣고 들어갈 수 있어 연중 자유롭고 안전한 제주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와 같은 초호화 호텔급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혜택과 더불어 편의점과 당일 선내에서 직접 구워낸 빵을 제공하는 제과점에서는 육지와 동일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져 부담 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승객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1인실, 2인실, 가족실 등 다양한 공간이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VIP 실인 로열 스위트실은 응접실과 트윈침대 그리고 욕조가 있는 샤워실과 단독 테라스가 연결돼 있어 두 사람만의 단독 공간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선상 중앙에 위치한 카페에서 원두 향이 그윽하게 풍기는 커피 한 잔으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을 떠나보는 계절이 마냥 즐겁기만 할 것이다.

저렴한 여행을 위해 인터넷에서 ktx와 씨월드고속페리의 선표를 함께 예약하면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