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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 개최

관람객 대상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 준비

전혜인 기자 기자  2016.05.20 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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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가 오는 2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 전날인 21일 오후 6시부터는 전남 목포 평화광장에서 △슈퍼카 전시 △레이싱 모델들과의 포토타임 △다양한 참여형 게임 등 이벤트가 준비된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대회 당일에는 자동차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서킷 체험 주행과 드래그 타임 워치(F1 서킷에서 본인 차로 300m 직선 구간을 최고 속도로 질주)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세발자전거 레이스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푸드트럭존 등을 운영해 다채로운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넥센스피드레이싱은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차량에 미세먼지필터(DPF)를 장착해 친환경 레이싱을 선보이고 있다.

임금옥 넥센타이어 한국영업총괄 전무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뿐 아니라 관람객들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야제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대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대회 당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생중계되며 녹화중계로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