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화재(대표 안민수)는 새로운 장기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 △장해 △진단비 △수술비 △실손 의료비 등 건강보험 외 손해보험 고유 담보인 △운전자 비용 △화재 위험 △배상 책임까지 모든 보장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사망·장해·진단비 등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또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의 집중적인 보장을 원하는 고객은 60·65세 만기 담보를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이 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15년 후에는 고객 경제 상황에 맞게 보장내역 재컨설팅을 실시해 재가입하거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고도장애(1·2급)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보험기간 중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서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 암이 전이·재발·잔존한 경우 최대 2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하는 등 암 보장을 더욱 확대했다.
삼성화재 통합보험만의 기능 및 혜택도 있다. 고객이 납입기간 동안 쌓은 적립금을 저축성보험으로 계약 전환해 만기 또는 해지 시 매년 또는 매월 분할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장례용품 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및 카케어 서비스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추가적인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정병록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업계 최초 통합보험을 출시한 삼성화재 대표상품인 만큼 다양한 보장과 혜택을 담아서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