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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UMF' 티켓 600장 선착순 이벤트

샌드위치 먹고 스탬프 25개 모으면 2매 증정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20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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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UMF) 티켓 선착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부터 GS25 샌드위치 구매 시 GS&POINT를 적립하면 나만의 냉장고 어플에 스탬프가 생성되고 이 스탬프를 25개 모은 고객은 장당 13만원 상당의 UMF 티켓 2매를 받을 수 있다. 선착순 300명이며 해당 티켓 날짜는 다음 달 10~12일 중 선택 가능하다.

단, 20세 이상만 참여 가능하고 고객들은 GS25 세 곳 이상에서 샌드위치 구매 후 포인트를 적립해야 당첨 자격이 주어진다.

준비된 티켓이 모두 소진되면 이벤트는 자동으로 종료되며 행사 종료 후 선착순 당첨 고객에게 휴대전화를 통해 티켓이 전달된다. 고객들은 나만의 냉장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남아있는 UMF 티켓 수량을 확인할 수 있다.

GS25에서 판매하는 가장 비싼 샌드위치가 2300원임을 감안했을 때 샌드위치 25개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5만75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한동석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과장은 "음악과 페스티벌을 즐기는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고민하다 UMF 티켓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나만의 냉장고 스탬프 이벤트 중 이번이 가장 빨리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UMF는 매해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중심의 도심형 페스티벌로 세계 최정상 DJ, 밴드 100여개팀이 참여한다.

지난해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UMF는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15만명 이상의 관객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