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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부산해운대호텔, 6월 그랜드 오픈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5.19 17: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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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인 호텔 체인 그룹 아코르사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가 다음 달 그랜드 오픈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는 국내 최다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비즈니스 호텔로 체인 그룹 아코르사가 'New Candy Concept(뉴 캔디 콘셉트)'를 적용한 최초의 호텔이다.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해운대 바다에 위치한다는 점에 착안해 로비 인테리어를 지역 특성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했다. 지상 20층 지하 3층 규모로 총 237개의 객실을 갖췄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루프탑바 △연회장 △소규모 미팅룸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비즈니스 센터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이 있다.

19층은 뷔페레스토랑인 이비스키친과 라운지 바인 랑데뷰가 위치하고 있으며 조식부터 석식까지 올데이 다이닝 뷔페와 단품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비스 키친은 파노라마 오션뷰를 자랑한다.

노우영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해운대 총지배인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실속있는 주말 레저 관광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높은 서비스 및 전 직원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새롭게 오픈하는 호텔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