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준비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이어트식품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먹는 양을 줄여가며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건강 위주의 다이어트로 트렌드가 변화하는 중이다.
하지만 다이어트 제품으로 실제 효과를 본 사람은 극히 드물다. 살이 찌는 원인은 방치하고 당장에 체지방 감소에만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
살이 찐다는 것은 개개인의 신진대사량보다 섭취가 많거나 스트레스에 의한 폭식, 숙면 등과 관련이 있다.
잠을 충분히 자면 에너지대사와 동시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돼 콜라겐이 증가하고 지방 분해 작용을 한다. 이처럼 살이 찌는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다.
이런 가운데 시너지포인트(대표 정의석)는 '닥터프레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연소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닥터프레드가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제품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여섯 가지 주기능을 하는 '6중 복합 기능성'을 담고 있다.
녹차추출물(카테킨)과 HCA가 함유돼 체중 감소와 체지방 감소, 허리둘레 감소에 도움을 주고 신진대사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은행잎 추출물과 판토텐산도 들어있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폭식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숙면을 돕는다. 혈액의 호모스테인을 정상적으로 유지해주고 엽산도 1일 섭취 권장량을 충족한다.
여기에 '초경량 정제'라는 신기술로 기존 타블렛 10배가량인 하루 5.5g을 섭취하는데도 간편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닥터프레드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