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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입체적인 자산관리' QV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 제공

투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 필요…다양한 상품 다뤄 활용도↑

이지숙 기자 기자  2016.05.17 1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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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고객의 자산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진단해 바람직한 포트폴리오 투자 방안을 제시하는 'QV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QV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구성돼 있고 투자성향에 적합하게 운용되고 있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해 진단하는 서비스다.

일반 금융상품계좌 외에도 연금계좌, 랩 계좌, ISA까지 NH투자증권에서 거래되는 모든 계좌를 모아 진단할 수 있고, 외부자산을 포함한 분석도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 투자상품은 국내외 주식, 펀드 및 ETF, ELS·DLS, 국내채권, 브라질채권, ETN까지 개인 고객이 투자하는 대부분의 상품인 만큼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진단결과는 진단보고서를 통해 매우 좋음부터 개선필요까지 다섯 종류로 도출되고,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조정이 필요한 상품이 있는 경우 해당 상품을 짚어준다. QV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는 NH투자증권 각 영업점에 신청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김정호 NH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투자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QV포트폴리오 진단서비스는 특정자산에 집중되기 쉬운 고객의 투자방식을 안정성이 높은 포트폴리오 형태로 개선시키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