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KB매직카 자동차보험 '대중교통할인특약'을 KB국민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보험료 할인 혜택과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KB 매직카 더블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B손해보험에서 출시한 '대중교통할인특약'은 KB매직카 자동차보험 특약상품으로, 최근 3개월 동안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15만원 이상일 경우 보험료 10% 할인 혜택을 준다.
동시에 KB국민카드를 이용, KB매직카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결제한 고객에게는 응모일로부터 60일간 KB국민카드를 통해 사용한 대중교통 이용금액 10%(최대 2만원)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다만 같은 기간 일시불, 할부 합산기준 총 60만원 이상 사용 시에만 가능하다.
이상률 KB손해보험 시너지추진팀장은 "KB손해보험과 KB국민카드 상품을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더블 이벤트를 통해 KB금융그룹 내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31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안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KB매직카 자동차보험 '대중교통할인특약'은 KB손해보험이 KB금융지주 금융연구소, KB국민카드와 협업해 개발한 상품이다. 국내 최초 빅데이터를 활용해 대중교통 이용실적이 많은 고객들에게 추가로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