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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프로젝트 공연

정통 재즈·클럽씬 결합…혁신적·다이내믹 가치 전달

전혜인 기자 기자  2016.05.17 0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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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Audi Lounge by Blue Note)' 네 번째 공연을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개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014년부터 유니버설 뮤직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맺어 재즈 아티스트들과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재키 테라슨·호세 제임스·로버트 글래스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이번 네 번째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에서는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캔디스 스프링스와 DJ 소울스케이프가 재즈와 클럽씬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보여준다.

캔디스 스프링스는 블루노트 레이블 신예 아티스트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피아노 연주, 작곡 능력을 겸비했다. '팝의 천재' 프린스가 직접 초청해 '퍼플 레인' 30주년 기념공연에 참여한 전적도 있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문화공연을 통해 고객과 소통을 지속하고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에서 아우디가 제시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는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고객에게 아우디가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프로젝트다. 이와 더불어 대형 공연 프로젝트 '아우디 라이브'도 전개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자체 이벤트를 통해 입장권을 증정한다. 또 해당 행사 참석자들에게 재즈계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아웃 투 런치(에릭 돌피)' 앨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