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품질관리(QA) 전문기업 오르고소프트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 에러검출 서비스인 '스마트비트'를 10%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스마트비트는 '모바일 게임 블랙박스'라고 불린다. 사용자가 앱을 이용할 때 오류가 발생하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오류 문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발생빈도를 통계 데이터로 제공해 수정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iOS나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부터 Cocos2d-x 등 게임 엔진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적용도 간편해서 접근도 쉽다.
아울러 스마트비트는 △Stacktrace △디바이스 정보 △Logcat △에러 발생 직전 스크린샷 △에러 발생 회수 △유저 이탈 상황 △에러대응 우선순위 등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여준다.
장목환 오르고소프트 대표는 "일본 내 1000여개 앱에서 검증된 스마트비트를 중소 개발사들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이번 혜택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스마트비트가 모바일 앱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