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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경남 당선인 광주 5·18 묘역 참배

고 노무현 대통령 7주기 맞아 봉하마을 참배

강경우 기자 기자  2016.05.16 17: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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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부산·경남지역 총선 당선인들 16일 광주민주화운동 36주기를 맞아 5.18 묘역을 참배하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를 맞아 김해 봉하마을을 참배했다.

더민주 경남도당 김경수 위원장과 부산광역시당 김영춘 위원장을 비롯한 부산·경남 총선 당선인들은 광주 5·18 묘역을 합동 참배했으며, 이어 광주 송정역에서 열리는 5·18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후 부산지역 당선자들은 봉하마을로 이동해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와 환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선인들은 4·13 총선 이후 각종 지역현안과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오는 19일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에 반대하는 부산·울산·경남 총선 당선인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