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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하늘 위 한국 홍보대사' 앞장

'한국 방문의 해' 성공 기원 캠페인

전혜인 기자 기자  2016.05.16 14: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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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한국방문위원회 엠블럼을 항공기 3대(A321·A330·B777 )에 부착해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항공기 동체 좌·우 앞부분 하단에 부착된 이 엠블럼은 '2016-2018 Visit Korea Year'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엠블럼 부착 항공기를 점차 늘려 한국방문의 해가 종료되는 2018년까지 운항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엠블럼 부착은 한국방문위원회와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했다"며 "엠블럼 부착 항공기는 전 노선에 투입돼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외 24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안내 스크린(FIA)에도 캠페인 홍보 이미지를 적용하고, 아시아나항공 국내외 광고에도 해당 엠블럼을 노출해 캠페인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