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겐토(대표 서철원)는 오는 26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3층에서 개최되는 '2016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통안전, 국민과 함께 더 큰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무총리 △행정자치부 장관 △국민안전처 장관 △경찰청장 △손해보험협회장 △교통관련 단체 및 회원 △일반인 등이 참여한다.
여기에 범국민 교통안전지킴이 루미세이프가 3M과 동아제약과 함께 협찬사로 참여하며 루미세이프 홍보에 나선다.
루미세이프는 앞서 대구 엑스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와 킨텍스 어린이 안전건강 박람회에서 치과 진료를 한 어린이들에게 루미세이프를 나눠주며 교통안전 인식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보기만 해도 빛에 반사돼 반짝반짝 빛나는 루미세이프는 다른 반사경들과 달리 300m 앞에서도 자동차불빛 등에 비추게 되면 환하게 반사빛이 비춰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보행자들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 북유럽 핀란드에서는 루미세이프 착용 후 교통사고율이 90%까지 감소했으며, 전 국민이 적극적으로 루미세이프를 착용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무해제품으로 해롭지 않고, 모양과 색상이 다양해 액세서리 착용으로도 무리가 없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모범운전자들과 녹색어머니회 시상식을 비롯해 △개그콘서트 △뮤지컬 △교통안전체험전 △포토존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된다.
서철원 대표는 "북유럽의 교육과 복지에 대한 신뢰와 안전에 대한 믿음, 견고하고 우수한 품질, 세련된 디자인 등의 우수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루미세이프에 대한 마케팅을 한국에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루미세이프를 전 국민이 개인필수교통안전반사경으로 모두가 지니고 다닌다면, 한 명의 생명이라도 교통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