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명연 의원(새누리당)이 서민경제와 복지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은 290여개의 직능·시민·소상공인 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이 주관한 행사로 공정한 경쟁과 생산적 복지에 앞장서고 계층 간 유기적 화합 및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에게 상을 시상한다.
이번에 유권자대상을 수상한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 균등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 의원은 "유권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직접 발로 뛰고 현장에서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번 20대 총선 공약으로 소상공인, 사회복지사,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들을 차례로 제시하며, 20대 국회에서도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