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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1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차별화로 '눈길'

할랄식품·이색 HMR, 무료 전문컨설팅 제공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11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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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이승우)은 오는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6)'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서 아워홈만의 차별화된 할랄 식품과 가정간편식(HMR), 건강 식자재를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올해 34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48개국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킨텍스 제2전시관 7·8홀에 마련된 아워홈 전시관에서는 차세대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는 '할랄 푸드(HALAL FOOD)'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무슬림 선수와 심판진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은 할랄 인증 커리 소스류 및 닭갈비 양념장과 함께 최근 B2C용으로 신규 출시한 '손수 아삭김치' '손수 전통 재래김', 떡 2종을 전시하며 다양한 할랄제품 라인업을 내세운다.

또한, 아워홈의 건강 식자재 브랜드 '행복한맛남 케어플러스'의 무항생제 제품군과 이유식, △올리탈리아 △캠벨 △페줄로 등 아워홈이 직수입하는 글로벌 브랜드 식재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제품 15여가지를 전시 중이다. 집밥처럼 즐길 수 있는 볶음밥과 국·탕·찌개류,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햄버거스테이크·돈카츠, 다이어트용으로 좋은 닭가슴살, 소화에 부담없는 글루텐프리 쌀파스타 등 다채로운 HMR제품을 준비했다.

특히 아워홈은 이번 행사에서 오픈 키친(Open Kitchen) 공간을 마련, 조리 시연과 시식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워홈은 자사가 개발 혹은 직수입한 식자재를 활용한 요리와 신제품 김치말이국수를 관람객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