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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60억원 규모 파생결합상품 3종 공모

조기상환형 ELS, 안전 구조 ELS…다양한 조건으로 공모

이지숙 기자 기자  2016.05.11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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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37%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ELS 3552, 3553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지수, HSI지수, EUROSTOXX50지수가 기초자산이다.

ELS 3552호는 최초 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8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5.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최초 기준가격의 37% 미만으로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90%(연 5.30%)의 수익률을 적용해 만기상환된다.

ELS 3553호는 최초 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18.00%(연6.00%)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ELS 3551호는 만기 4개월에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안전(Stability) 구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최대 연 3.80%를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일 종가에 비해 10%를 초과해 하락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변동에 따라 자산가치가 변동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1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유안타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청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