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대표 윤웅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 여행 또는 해외 직구를 계획한 고객들에게 캐시백·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해외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KB국민카드(기업카드·비씨카드·마에스트로 카드 제외)로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한 합계금액이 70만원 이상이면 3만원, 100만원 이상이면 4만5000원, 200만원 이상이면 10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또한, 2015년 1월1일부터 2016년 4월17일까지 해외 가맹점 이용 내역이 없는 고객이 행사기간 중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합계금액이 10만원 이상이면 1만원, 20만원 이상이면 2만원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캐시백 및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도 병행한다. 12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사이트에서 '아이허브 할인클럽' 등록 후 아이허브 바로가기를 통해 접속해 KB국민카드로 제품을 구매하면 이용금액의 2%이 캐시백된다.
오는 31일까지 KB국민 마스터카드로 해외 직구 온라인 쇼핑몰 오플닷컴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 시 10달러 할인도 제공하는데, 특히 'KB국민 가온 글로벌 카드'로 결제 시 10달러 추가 할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해외 직구 배송 대행업체 '몰테일' 배송비 할인 쿠폰을 선착순 3200명에게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