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전국순회불매운동 돌입에 앞서 10일 가습기살균제 사망자를 애도하는 검은옷과 검정넥타이 차림으로 서울시내를 돌며 옥시 제품 국민불매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불어 아직도 불매운동을 선언하지 않은 편의점과 일부 마트들에 조속한 동참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중이다.
한편, 활빈단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와 연대해 20대 국회 개원 이전 여야정당에 진상규명위원회, 피해배상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민안전 특별정책안 제시를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