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한 '제46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참가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예품대전은 우수공예품 발굴과 공예산업의 발전을 위해 출품신청서 접수를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홈페이지(http://www.crafts.or.kr)를 통해 접수한다.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남도내 소재 또는 거주하는 공예업체‧일반인‧학생이다.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 트렌드에 부합되며,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조적인 공예품이면 된다.
심사결과는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품질수준, 상품성, 창조성 등을 평가해 다음 달 24일 경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단체상 6개 시군(최우수1, 우수2, 장려3)과 개인상 98종(대상1, 금상2, 은상7, 동상10, 특별상3, 장려10, 특선9, 입선56)을 시상할 예정이다. 출품작은 다음 달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전시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전에서 특선 이상 수상한 작품에 대해 오는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출품 자격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예품개발 장려금 선정 시 가점 부여, 공예품 해외박람회 참가를 통한 해외시장개척 기회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도내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홈페이지(http://www.gsnd.net) 공지사항 및 고시 공고란에 게재된 '제46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개최요강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남도 기업지원단(055-211-3384),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055-266-404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