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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옥수수수염차 '영원히 V라인' 신규 CF 온에어

출시 10주년 기념, 패키지 리뉴얼로 그립감 향상…편의성↑

하영인 기자 기자  2016.05.10 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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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2006년 출시 초창기 모델로 활약했던 가수 보아를 10년 만에 다시 모델로 발탁한 신규 CF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동 옥수수수염차 광고는 '영원히 V라인' 콘셉트로 리마인드편, 10년 습관편 2편이며, 순차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고유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소비자들의 오랜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차음료 시장에서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 옥수수수염차는 10주년을 맞아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엠블럼을 배치하고 편안한 그립감 제공을 위해 기존 일자형에서 허리부분이 오목해진 디자인으로 바꿨다. 높이 또한 키워서 기존보다 한결 날씬해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