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비바루비(대표 임지혜)가 여성의 몸매를 살려주는 속옷 브랜드 '비바루비시크릿'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바루비시크릿의 주요 고객층은 20~40대 직장인 여성들로 핏감을 살리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인 코르셋 세트는 저렴한 가격대비 품질경쟁력을 앞세워 보정브라나aa컵브라, 풀컵브라 및 볼륨업브라을 찾는 고객들을 타깃 삼았다.
'비바루비시크릿'은 의상 디자이너 겸 비바루비 CEO인 임지혜 대표가 네이밍, 심볼, 란제리 등 모든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으며 현재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제품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임지혜 대표는 "여성의 패션을 완성하는 진정한 아이템은 이너웨어라고 생각한다"며 "젊은층 여성은 물론 모든 여성들이 즐겨 입는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