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월 12만명의 관람객들이 찾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던 국내 대표 베이비페어 맘앤베이비엑스포가 올 여름 다시 돌아온다.
유아교육 전문기업 유아림은 서울·수도권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인 '제22회 맘앤베이비엑스포(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를 오는 6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맘앤베이비엑스포는 매회 다채로운 이벤트와 가성비 높은 알짜 아이템으로 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2016 하반기를 이끌 최신 육아 트렌드와 시중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다양한 육아용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내외 250개사, 1000여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다 브랜드·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맘의 워너비 브랜드는 물론 기존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육아산업에 진출한 신상 기업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품목 또한 다양하다. 육아용품의 꽃 유모차와 아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카시트를 비롯 여름철 의류·침구류, 수유용품, 놀이방 매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회원 가입을 하면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할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리안 △퀴니 △호크 △조이 △알집매트 △동양매직 등의 유모차, 카시트 등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맘앤베이비엑스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회원 가입자는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재입장, 유모차 대여 등 다양한 현장 혜택과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주어진다.
이외에도 서울·경기·인천 각 거점과 대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유아놀이방, 가족·엄마수유실, 카페테리아 등 참관객의 편안한 관람을 돕는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 혹은 유아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