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취.하.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로비에 위치한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5월1일 새로운 '시그니처 칵테일' 파노라마 선셋, 파노라마 비치 2종을 출시했다.
'파노라마 선셋'은 아름답게 물든 해운대의 노을을 모티브로 만든 칵테일로 핑크빛과 다홍빛이 함께 감돈다. 샤도네이 화이트 와인과 보드카 베이스에 자몽 주스를 곁들여 상큼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레몬 껍질로 만든 꽃 모양 장식은 노란 달맞이꽃을 나타낸다.
'파노라마 비치'는 푸른 해운대 바다를 담은 칵테일로 럼에 박하향의 리큐르를 곁들여 강렬함과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얼음 장식에 라즈베리를 넣어 바다 속 조개가 품은 보석을 표현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총괄 바텐더 김병관 지배인은 "향긋한 자몽향이 매력적인 파노라마 선셋은 여성분께, 럼으로 강렬한 첫 느낌을 주는 파노라마 비치는 남성분께 추천한다"고 말한다.
특히 새로운 칵테일 출시를 기념해 5월31일까지 시그니처 칵테일 주문 후 추가 시그니처 칵테일 주문시 20%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 애프터눈티 이용시 시그니처 칵테일 1잔 이용권도 제공한다. 파노라마 라운지의 시그니처 칵테일은 2만원(1잔)으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