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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과일발효액 '쁘띠첼 워터팝' 출시

기존 과일발효식초보다 농도 8배↑, 한손에 잡히는 음료베이스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5.09 1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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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쁘띠첼 워터팝(Water POP)'을 출시했다. '쁘띠첼 미초'보다 과일발효식초의 농도를 8배 이상 농축한 신개념 음료베이스 제품이다. 청포도, 레몬, 믹스베리의 세가지 맛으로 생수나 탄산수 등에 넣으면 물을 과일맛 음료처럼 즐길 수 있다. 

'쁘띠첼 워터팝'은 제품 하나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성뿐 아니라 가성비도 높였다. 60㎖ 용량의 '쁘띠첼 워터팝' 제품 하나로 20잔의 과일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용기 형태도 물에 넣기 편하도록 설계했다. 가벼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플라스틱 소재로 용기를 누르면 과일발효액이 물줄기처럼 분사돼 쉽게 양 조절이 가능하다.

'쁘띠첼 워터팝'은 올리브영과 편의점에서 생수, 탄산수와 동반 진열해 판매할 예정이다. 비타민워터나 과일향 탄산수처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물'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휴대가 편하면서도 생수, 탄산수와 함께 개인 취향에 맞게 음료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

'쁘띠첼 워터팝'은 60㎖ 기준 3500원, 전국 올리브영과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